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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21일 고양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정례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전체 선수단 62명 중 마라톤, 세팍타크로, 수영, 육상 팀 26명이 참여했다. 시는 오는 11월 중 나머지 선수단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성인지감수성교육 폭력예방교육 사례 중심의 스포츠 인권 교육 스포츠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소양교육이 진행됐으며, 전문가가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한 인권침해 사례를 설명하며 내실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고양시는 문제 발생 시 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선수단 대상 교육관리를 강화하고, 의견 청취와 심리 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의 인권침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선수단 상담과 스포츠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2021년 선수 인권인식 개선 및 심리 상담을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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